항상 웃음으로 맞이해주시는 이유진 선생님 감사합니다.
기존 진료를 받던 선생님께서 다른곳으로 가시면서
고심끝에 선택했던 이유진선생님 첫진료때 웃으면서 "안녕하세요~~"
너무나 밝고 시원시원했던 선생님의 인사가 생각납니다.
사실 오랫동안 아기를 기다리며 마음이 많이 닫혀있던 상태이기도 했고
언제까지 지속 될지모르는 기다림에 지쳐있는 상태였습니다.
병원에 오는거것 조차 싫었지만 항상 웃음으로 인사해주시고
진심으로 진료를 봐주시는 선생님덕분에
지금의 소중한 아가를 만난것 같아요
오늘이 12주 되는날이랍니다.
건강히 잘 크고 있다고 하여 아이드림은 졸업합니다
선생님을 만나면서 따뜻한 한마디한마디 마음까지 치유하고 갑니다.
이유진 선생님도 담당 간호사 선생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