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센터 이유진 선생님 그리고 산부인과 김소윤 선생님
안녕하세요
3여년 전 부터 미즈메디 난임센터에 다니면서 시험관 5차까지 하게 되면서 올해 임신이 되어 25주차 됐어요
병원 조차도 낯선 저에게 처음부터 난임센터를 다니게 된것은 마음이 힘들었어요 하지만 난임센터 이유진 선생님과 1년 2년 3년 넘게 진료를 보고 정이 들었는지 나중에는 병원에 와도 맘이 편해지더라구요 ^^
항상 힘차게 인사해 주시는 이유진쌤 ! 진료도 정확히 봐주시고 갈팡질팡 우유부단한 저에겐 이유진 쌤의 결단력이 참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그리고 항상 가면 반갑게 맞아주시던 곽영희 선생님께도 감사드리고 싶어요 ! 12주 까지 난임센터 다니면서 졸업할때는 선생님들 못봐서 아쉬웠어요~ㅎㅠㅠ 지금도 잘 계시죠 ??
이유진쌤이 산부인과 김소윤 쌤을 추천해 주셨어요 !
한달에 한번꼴로 진료보고 있는데 매번 친절하게 상담해 주셔서 맘이 넘 편하고 좋아요^^ 앞으로도 출산때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
미즈메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