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정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11/18일 오전 11시 50분에 출산한 최지영 입니다.
성함이 맞는지 모르겠네요.
보호자 없이 혼자 분만실 입실해서 출산 준비를 하는데 저를 다독여주시고 정말 친절하게 대해주셨어요.
큰 힘이 되었습니다.
남편에게 직접 전화해서 어디쯤 왔는지 확인해주시고 무사히 남편이 탯줄도 잘랐어요.
매일 하시는 일인데도 진심이 느껴졌어요.
이런분들이 계셔서 미즈메디가 인기있는 병원인가봐요 .
꼭 이 서신을 전달해주시고 최현정님의 앞날에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