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선생님, 간호사님 감사합니다.
임신준비를 시작하고 막상 임신이 되질 않아 조급한 마음이 생겨서 고민하던 중 친구에 조언으로 병원을 찾게 되었고 이유진선생님께 처음 진료를 보았습니다.
불규칙한 생리때문에 약을 먹으면서 임신을 준비하였고 첫 시도 였기 때문에 걱정 반,
기대 반으로 큰 기대없었는데 테스트기 결과 임신으로 나왔고 몇주후 병원에서 정확한 진단으로 임신을 확인하였습니다.
너무 기쁘고 선생님께서도 첫시도만에 성공해서 다행이라고 축하해 주셨습니다.
첫 임신이다보니 궁금한 것도 많고 걱정도 많아 이런 저런 질문도 많이 드렸는데 친절히 응대해주신 선생님과 간호사 선생님 너무 감사드려요~
난임센터에서 12주까지 진료 받고 16주부터는 일반산부인과로 전원되어 선생님들을 뵙지 힘들것 같아서 많이 아쉽지만 덕분에 임신 초기를 잘 보내고 갈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들 너무 감사 드리고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