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유도분만입원후 진통이 되지않아 하루를 넘기게 될 상황이었습니다
퇴근전까지도 계속 걱정해주시며 가시던모습이 너무 감사했습니다
강미선 간호사님 인사도 제대로 못드렸네요 감사합니다
새벽에 다행이 진통이와서 무사히 아이낳았습니다
새벽에 계시던 박미영간호사님 계속칭찬해주시고 언니같이 응원해주셔서 너무감사했습니다.
최미영간호사님 계속신경써주시고 병실까지 물건도 다 챙겨다주시고 감사합니다. 송혜림간호사님도 아기 잘챙겨주시고 병실올라갈때까지도 아픈지 물어바주시고 제가 넷째를 ^^ 낳을지는 모르겠지만 간호사님들 모두정말 친절하시고 잘해주셔서 너무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