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층 병동 박혜린선생님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지난주 입원했던 최인복이라고 합니다.
가족들과 떨어져 살아서 혼자 가서 입원하고 수술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루만 입원하면 되는터라 짐은 최소한으로 하고 입원을 했습니다.
그런데 보호자 없이 혼자 입원했냐고 하시면서 박혜린선생님께서 물을 한병 주셨습니다.
수술 후에 움직이기 불편한데 손 닿는 곳에 마실 물이 있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다른 선생님들도 잘 챙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들 건강하시고 좋은 일만 있으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