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진선생님~!
선생님의 케어와, 5월9일 시술로 예쁜 아기를 갖게 된
행복한 예비맘이에요:)
35차인 지금도 입덧으로 고생중이지만
얼마남지 않았다는 기대로
잘 버티고 있답니다. :)
3번째 시술이기에 걱정,불안감도 많았는데
유진쌤을 만나고는 희망에 가득 찬 시간을 보냈어요.
한방에 좋은 결과까지!!
'이유진 매직'인가요? :)
늘 감사하는 마음이었는데, 올해 가기전
꼭 선생님께 이 마음을 전해야겠단
생각에 몇자 적어봅니다.
2018년 저에게 큰 선물을 주셔서 감사해요!
행복한 크리스마스,
따뜻한 연말,
그리고 선생님께 더 좋은 일들이
항상 함께하길 바랍니다!
2018. 12
코코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