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례 선생님 감사합니다
많은 나이는 아니었지만 조급한 성격 탓에 임신 시도 1년 만에 김광례 선생님을 찾아갔습니다.
겁도 많아 채취 하는 날에도 벌벌 떨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도 제 손 잡아주시면서 채취방이 계신 모든 분들이 절 도와 주러 오신 분들이라며 응원해주셔서 아주 편안하게 채취 했습니다.
매번 걱정도 많고 궁금한 것도 많았는데 하나하나 차분하게 설명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선생님 입장에선 하루에 수 십번 듣고 답하실텐데 말이죠..!
초반엔 선생님의 진료와 처방을 인터넷 카페에 있는 다른 사람들과 비교 하며 ‘난 왜 처방 안해주셨지..’ 하며 불안했었는데 점점 선생님에 대한 믿음이 생기면서 인터넷 카페는 탈퇴하고 불안해 했던 시간이 너무 후회 스럽고 아깝네요...
이제 아이드림을 졸업하고 산과로 가게 되어 너무 행복하고 감사드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기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