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임센터 이광선생님 감사합니다.한번에 성공했어요
나이가 41인(만 38세) 직장인입니다.
다낭성 난소증후군에 남편도 정상 정자수가 적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
이광선생님께서 한번 해보자고
노력했는데 아깝다고
달래셔서
선생님을 믿고 처음 시도했어요.
지금 임신 24주차인데 아직도 안잊혀지는게
선생님이 시술하실때 꼼꼼히 해주시고
토닥여주시며
꼭 붙여서 오라고 하신게 마음도 진정되고 안심됬어요.
워낙 꼼꼼하신 선생님이셔서 이런저런 질문도 잘 받아주시고하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임신하고 내내 출근하다 이제 휴가라서 맘편히 글남김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