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님의 따뜻한 격려에 감사드리며, 더욱 성숙한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
초음파 검사를 하시면서 유방암 발병률이 높다는 설명을 해주실 때만 해도 제가 해당될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암은 그저 남의 이야기인 줄만 알았습니다.
조직검사를 하고 결과를 기다리던 때, 선생님께서 “미리 걱정한다고 해결되는 것은 없다”고 따뜻하게 말씀해 주셨던 게 기억납니다. 당시 많이 불안했던 저에게 큰 위로가 되었습니다.
검사 결과도 차분히 잘 설명해 주셨고, “모든 치료는 6개월이면 끝날 거예요”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정말 그 말씀대로 되어가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수술을 마치고 방사선 치료까지, 진단 후 딱 4개월이 걸렸습니다.
그때는 정신이 없어 제 암을 빨리 발견해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는 말씀을 제대로 드리지 못한 것이 계속 마음에 남았습니다.
늦었지만 글로나마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선생님,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미즈메디 AI 어시스턴트 입니다.
안내